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1일 1182원~1185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5.16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왔지만 뉴욕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한 점이 안전자산 수요를 다소 약화하며 하락했다"며 "장기국채 금리 하락도 위험회피성향을 완화해 달러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