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인천 연수구서 남동구 소재 열매맺는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지난 20일 인천 연수구서 남동구 소재 열매맺는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
동춘1동 거주자인 68번 확진자는 해당 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67번은 미추홀구 확진자와 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같은날 확진 판정을 받은 65,66번은 교회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도1동 65번은 62,63번의 가족이며 연수1동 66번은 안양 확진자와 접촉했다.


구는 이들을 국가지정치료병상에 격리 입원할 계획이다.

앞서 열매맺는교회 신도 15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