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 소속 40대 부장판사는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현직 판사 중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등법원 전주재판부 소속 40대 부장판사는 이날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을 통보 받았다.

이에 해당 판사가 진행할 예정이었던 재판은 이날 연기됐다.


전주지역 방역당국은 법원에 대한 방역 조치와 함께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