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찰청도 첫 확진자 발생...13층 폐쇄 뉴스1 제공 |ViEW 714| 2020.08.21 11:29:15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경찰청 본청 13층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서대문 보건소 직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정보통신융합계 소속 경찰관 1명이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아 본청 13층을 폐쇄 했다. 2020.8.2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3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양 소식]노동인권센터,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등 퇴근 후엔 AI·등교는 '아저씽'…양평군, 평생학습도시 변신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추미애 준비위 "경기 재정난 열악…불교부단체 제외 요청"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