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이 21일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인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 거주자인 그는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이틀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창원 45번 확진자로 분류돼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시에 따르면 그는 15일 마산역에서 버스를 타 서울 종로구 인근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다. 자택에는 이틀 뒤인 17일 돌아왔다. 다음날엔 버스를 통해 근무지로 출근했다. 19일 검사를 위해 버스로 보건소에 이동하고 자택에 버스로 복귀했다.
시는 그의 자택 및 주요출입로에 대한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마산회원구 거주자인 그는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이틀 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창원 45번 확진자로 분류돼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
시에 따르면 그는 15일 마산역에서 버스를 타 서울 종로구 인근 광화문 집회에 참가했다. 자택에는 이틀 뒤인 17일 돌아왔다. 다음날엔 버스를 통해 근무지로 출근했다. 19일 검사를 위해 버스로 보건소에 이동하고 자택에 버스로 복귀했다.
시는 그의 자택 및 주요출입로에 대한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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