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는 광복절인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 이후 3일 동안 수업을 진행하다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교사는 방문 수업시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밀접 접촉한 동료 교사와 학생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 방문 학습은 모두 중단됐으며, 폐쇄된 경산지국은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 교사는 방문 수업시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밀접 접촉한 동료 교사와 학생 가운데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역 방문 학습은 모두 중단됐으며, 폐쇄된 경산지국은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다.
A학습지는 광화문집회 등 단체행사에 참석한 교사가 있는지를 추가로 파악해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양성 검사 등의 추가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폐쇄된 경산지국은 방역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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