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23일부터 전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국한해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이는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서고, 전국 17개 시도 전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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