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외교부가 있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나왔다.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근무하는 외교부 소속 직원 1명과 미화 공무직원 1명이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들이 근무한 해당 층을 임시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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