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3일 서울시 종각역 5번 출구 앞에서 하루하루 끼니 걱정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서울 소재 노숙인 300명에게 도시락 300인분을 지원한데 이어 서울시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 500여 명에게 빵과 우유 각 1,100개, 마스크 5,140장, 손 소독제 514개를 24일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제공)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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