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명래 환경부장관,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 주재 뉴스1 제공 |ViEW 381| 2020.08.23 16:05:08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23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소속?산하기관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상전망에 의하면 태풍 ‘바비’는 매우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만큼, 태풍에 의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별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비상대비 체계를 가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2020.8.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5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