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3일 서울시와 자치구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 서울역동자동점 직원 2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이 지점에서 나온 확진자는 총 3명이다.
앞서 전날 스타벅스 측은 방역 당국으로부터 해당 지점 직원의 확진 판정을 통보받고 매장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취했다.
최초 확진자 발생 후 매장 직원 등 10여 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2명이 양성, 6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는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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