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광화문 집회 현장에 동원된 경찰부대원 등 총 9536명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경찰은 총 7명이다.
확진자 7명 중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은 6명, 의무경찰은 1명이다.
확진자 7명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명 병원 입원 ▲4명 생활치료센터 입소 ▲2명 자가 및 부대격리(병원 입원 또는 생활치료센터 입소 대기)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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