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66명이다.
특히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대규모 집회 관련 확진자가 전국 확산세로 이어지면서 200~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26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97명 ▲부산 3명 ▲인천 20명 ▲광주 1명 ▲대전 10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85명 ▲강원 6명 ▲충북 10명 ▲충남 7명 ▲전북 4명 ▲전남 7명 ▲경북 6명 ▲경남 1명 ▲검역과정 4명 등이다.
국내발생 258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97명 ▲경기 84명 ▲인천 20명으로 수도권이 총 201명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전 10명 ▲충북 10명 ▲충남 7명 ▲전남 7명 ▲경북 6명 ▲전북 4명 ▲부산 3명 ▲광주 1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남 1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8명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5명 ▲유럽 2명 ▲아메리카 1명이다. 국적 별로는 외국인 5명, 내국인 3명을 기록했다.
이날 추가 사망자는 없어 누적 사망자는 309명이 유지됐다. 전체 치명률은 1.75%를 기록했다. 성별 치명률은 남성 2.05%, 여성은 1.5%이고,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2.37%로 가장 높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명, 격리 중인 사람은 3137명으로 지난 23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247명 증가했다.
이날까지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80만4422명이며 그중 173만876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4만7995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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