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러진 화살' 정지영 감독, 영진위 스태프 보조금 횡령으로 고발 당해 뉴스1 제공 |ViEW 382| 2020.08.24 15:09:08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한현근 시나리오 작가(왼쪽)과 양정태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변호사가 24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검에서 영화 '부러진 화살'(2011) '남영동 1985'(2012)의 정지영 감독 및 제작사 아우라픽처스에 대해 업무상 횡령, 사기 및 보조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8,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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