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한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플랫폼 공모’에 안양시가 선정돼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 스마트시티 구현에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관련 기술협력 ▲학생, 일반인,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경진대회 개최 등에서 상호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 환경, 교통, 에너지, 복지, 재난재해 등 도시전반의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 하는 과학적인 의사결정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또 환경, 교통, 에너지, 복지, 재난재해 등 도시전반의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 하는 과학적인 의사결정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LH는 오는 11월까지 빅데이터 분석 모델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솔루션 개발에도 착수한다. 또 안양시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플렛폼 상시운영 체계를 올해 안에 갖출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4차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 삶의 질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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