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2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아르바이트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휴업이 내려졌다.
해당 직원은 지난 19일 근무 당시 정상 체온이었다. 그는 지난 21일 근무를 앞두고 발열 증상을 확인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CGV용산아이파크몰은 즉각 상영을 중지하고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CGV 관계자는 "26일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종 확인한 후 영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라며 "용산점은 밀접 접촉자를 포함한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문제가 없다면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CGV 관계자는 "26일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종 확인한 후 영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라며 "용산점은 밀접 접촉자를 포함한 전 직원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결과가 나와야겠지만 문제가 없다면 영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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