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5일 1188~1189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9.01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 기대 속에서 뉴욕증시가 상승하면서 위험자산 선호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강보합으로 마감했다"며 "달러 반등 등을 고려할 때 하락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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