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5일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한 농가에서 지난 6월 쏟아진 우박에 맞은 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키운 상처투성이 홍로 사과를 농민들이 수확하고 있다.
이번에 수확하는 우박 맞은 사과는 거창군과 각 기관단체에서 특판 행사와 사과즙 등 가공 판매를 통해 우박 피해 사과 팔아주기에 나설 계획이다. (거창군 제공)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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