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5일 오후 7시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서울시의사회관에서 '긴급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집단휴진을 유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26일 오전 2시까지 이어졌다. 이에 따라 대한의사협회도 26일부터 28일까지 집단휴진에 들어가게 됐다. 이에 대해 정부 관계자는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할 것이고, 이를 어기면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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