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학생·교직원 확진자는 9명 추가돼 현재까지 총 181명이 감염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서울에서 하루 만에 학생·교직원 확진자가 9명 추가 발생했다.
2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학생·교직원 확진자는 9명 추가돼 현재까지 총 181명이 감염됐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학생은 5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학생 확진자는 144명이고 입원치료 중인 학생은 97명이다.


교직원 확진자는 4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교직원 확진자는 모두 37명으로 현재 25명이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는 320명 발생했다. 이중 국내발생은 307명이고 해외유입은 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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