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사회복지지부 노조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시의 서울시립남부장애인복지관 폐쇄 검토 방침에 대한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의 수탁법인이 선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폐쇄하겠다는 서울시의 입장에 대해 규탄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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