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IA '산뜻한 출발' 뉴스1 제공 |ViEW 359| 2020.08.26 19:05:20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IA 유민상이 스리런 홈런을 날린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2020.8.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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