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27일 1181~118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97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된 가운데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지고 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감 등이 이어지면서 하락했다"며 "잭슨홀 미팅을 앞둔 만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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