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는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며 서울지역이 영향권 안에 들어가자 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2단계 비상근무발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213명의 양천구 관계자가 현장 순찰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양천구청 제공) 2020.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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