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텅 빈 명동거리... 성장률 -1.3%로 대폭 하향 뉴스1 제공 |ViEW 1,103| 2020.08.27 15:57:08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하다. 이날 한국은행은 코로나19 사태를 반영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2%에서 -1.3%로 1.1%p 낮췄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1998년 -5.1% 이후 최저치이며 역대 3번째(1980년 ?1.6%) 역성장이다. 2020.8.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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