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 2차 총파업(집단휴진) 이틀째인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출입문 앞에서 전공의들이 의대정원 확대 등 정부의 의료정책을 반대하는 홍보물을 방문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0.8.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7시 기준 전공의·전임의 집단휴진 관련해 전공의 8825명 중 6070명(68.8%)이, 전임의 1954명 중에선 549명(28.1%)이 각각 집단휴진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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