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장군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으로 영업 중단된 기장군 관내 고위험시설 사업주가 지난 27일 문화관광과를 방문해 긴급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있다.
기장군은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으로 영업 중단된 관내 고위험시설 사업주에게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긴급 재난지원금 100만원씩 지급을 시작했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 직접판매홍보관, 뷔페, PC방 등 기장군 관내 총 8개 업종 172개소가 대상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