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보령 2번 확진자 50대 남성은 서울시 성북구 53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18일부터 자가격리 생활을 해왔다. 이 확진자는 전날 오후 격리 해제 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광화문 집회 관련 충남지역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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