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사 2차 총파업(집단휴진)에 돌입한 지난 26일 서울의 한 병원 출입문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예고대로 오늘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의대 정원 확대 등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전국의사 2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2020.8.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 보건복지부는 28일 낮 12시 기준으로 17개 시도가 취합한 의원급 의료기관 휴진율이 6.5%라고 밝혔다.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만2787개소 중 2141개소가 문을 닫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