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한 켠에 휠체어가 보관돼 있다. 수도권 병원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전국으로 확대한 정부는 집단 휴진에 들어간 전공의와 전임의 278명에게 개별 업무개시명령서를 발부했다.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들의 휴진율이 75.8%, 전임의는 35.9%라고 파악했다. 2020.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는 30일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긴급비상대책위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집단휴진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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