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만시민 멈춤 주간' 서울시 운영 뉴스1 제공 |ViEW 832| 2020.08.30 12:25:14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수도권에서 시행된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한산하다. 한편 이날 서울시는 오는 9월6일까지 일주일 간을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제한대상에서 규정되지 않은 카페, 음식점 외 점포들에게도 동일한 집합제한 조치를 적용해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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