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만시민 멈춤 주간, 한산한 도심·붐비는 벼룩시장'…'대조적' 뉴스1 제공 |ViEW 756| 2020.08.30 15:49:05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시가 오는 9월6일까지 일주일 간을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힌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은 인적과 차량이 드문 반면 황학동 벼룩시장은 물건을 사고 파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어 대조적이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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