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쏠(SOLE)이 둘째이모 김다비와 컬래버레이션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지난 5월 쏠이 출연했을 당시 컬래버레이션(협업)을 제안했으나 연락이 없었다는 말을 했다.

이에 쏠이 "연락처를 몰랐다"고 하자, 김신영은 "수장인 다이나믹듀오는 연락처를 알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신영은 다시 한번 쏠에게 컬래버레이션 의사를 물었고, 쏠은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한편 쏠은 지난 27일 새 싱글 '음음'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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