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종료일인 31일 서울 종로구 종로5가 지하상가에 재난지원카드 사용가능 안내문이 붙어있다. 정부는 지난 5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가구당 40~10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이날까지 사용하지 않은 긴급재난지원금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 반납된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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