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장주문·배달이 대세' 뉴스1 제공 |ViEW 238| 2020.08.31 13:33:17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 수준으로 강화되면서 매장식사 보다 포장이나 주문식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31일 서울 시내의 한 도시락 매장에서 배달업체 직원이 도시락 배달을 위해 매장을 나서고 있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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