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시내에 위치한 스포츠센터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 시행으로 문이 닫혀 있다.
정부는 헬스장과 당구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 비말이 발생하는 환경과 이용자의 체류기간이 비교적 긴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오는 6일까지 집합금지 조치했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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