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종로구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종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관내 확진자 1명이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이 중 28명이 치료중이며 36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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