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줄지어 손님 기다리는 빈 택시들' 뉴스1 제공 |ViEW 344| 2020.09.01 10:53:19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빈 택시들이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와 버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날부터 차량 운행 연한(차령)을 현행보다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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