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 위해 봉사했는데...' 뉴스1 제공 |ViEW 295| 2020.09.01 12:05:24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원시설 나눔의집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나눔의집 사태에 대한 조계종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가자들은 후원금 논란에 법인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책임이 크다며 제대로 된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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