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 빛가온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34명이 됐다.
노원구는 1일 상계동 빛가온교회 교인 등 관계자 총 804명을 검사한 결과 6명이 양성, 7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지난달 27~28일 양일간 빛가온교회 관련자 80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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