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소속 직원들이 지난달 31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적십자혈액원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양천구청 제공)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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