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수도권 지역 은행 영업시간이 단축된 1일 서울 KB국민은행 여의도 영업점에 영업 단축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금융 소비자·노동자의 감염 예방 차원에서 이날부터 6일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 은행지점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오후 4시에서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30분으로 1시간 줄어든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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