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노원구에 따르면 상계5동 소재 빛가온교회 교인 등 관계자 총 804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이날 6명이 양성, 7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빛가온교회에서는 지난달 22일 교인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노원구는 지난달 27~28일 빛가온교회 관련자 80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3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