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위해 체온측정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한화 2군 투수 신정락은 지난 9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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