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5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에 지난달 29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이막달 할머니를 추모하는 글귀와 꽃이 놓여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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