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님이 없어요' 뉴스1 제공 |ViEW 87| 2020.09.02 14:33:31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전통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상인들은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교회 측이 방역에 제대로 협조하지 않아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전광훈 목사와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선다.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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