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한달새 두차례 방문한 레바논 베이루트항에서 긴급 구호물자를 하선하는 수송선에 올라 CMA CGM의 로돌프 사데 CEO가 지켜보는 가운데 격려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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