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 상대로 소송 나선 인근 상인들' 뉴스1 제공 |ViEW 529| 2020.09.02 15:29:02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시민단체 평화나무 관계자 및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인근 소상공인들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전통시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랑제일교회 인근 160여개 점포 중 120여개 점포가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오는 10일 이후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방침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12일로부터 한 달간 매출액 감소추이를 비교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3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4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5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용인시, 동막근린공원 '정원형 힐링공간' 재탄생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축산정책 등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 박용선 포항시장 당선인 "민생경제 회복·일자리 창출 등 역점" [동정] 배낙호 김천시장, 장마철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 문경시장 인수위 키워드는 '시민소통과 행정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