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가 코로나19 치료제로 떠오르는 덱사메타손 수출용에 대한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 제품을 보유하면서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22분 기준 한국파마는 전 거래일보다 13.26%(2500원) 오른 2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파마는 지난 2014년 덱사메타손 수출용에 대한 식약처의 전문의약품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덱사메타손은 영국 옥스퍼드대가 지난 6월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환자 사망률을 40%에서 29%로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