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남구 아파트 확진자 6명 발생…불안한 주민들' 뉴스1 제공 |ViEW 244| 2020.09.03 10:25:18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최초 확진자는 경비원으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구로구의 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3일 오전 집단 확진자가 발생한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입구에 붙어있는 안내문.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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